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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• 2015.05.28 18:16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2015.02.25 11:30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매우 지원, 아주 좋아.

  • 김성준 2011.05.23 12:58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직접적으로 만난다면 제가 배울게 많은 분 같습니다.
    저는 다 기억나요. 작업해서 올리신 이미지도 몇가지

    ^^

  •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• 양희 2009.10.04 23:19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ㅎㅎ목적을 잃고,,이러저러한 생각들을 넋놓고 하다 갑니다. 좋으네요 사는 모습도, 작업도.. 담주 컬러풀 축제때 시간되면 신천에 놀러와요~전시야그도 좀 하고..

    • ^^*,,시간들이 남다보니,,그동안 안하던 이런 작업들을 하게 되네,,,ㅎㅎㅎ
      시간보고 주말쯤에 가도록하께,,,,

  • 山輔 2009.08.28 18:37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오랬만에 만났지, 반가웠다. 그림그리는 모습도 좋고...
    집에서 음악과 함께 그림그리는 모습을 보는것도 생각하는 것도 좋다.
    가끔 보도록 해야겠다.
    이번 토요일은 어려울 것 같네. 다른지역으로 볼일이 있어서...
    다음에 보자. 구

    • 그래, 한참만에 본듯하다,,그렇게 우연찮게 만나고~~ㅎㅎ
      지난 토요일 잘 다녀왔다. 종종 집에 갈 예정이니까 거기서 술한잔 하면 좋을것같다~~수고!!!^^*

  • 한5년전인가? 구루구루에서 애니메이션을주고받다가 알게됬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..예전에 폐교에계신걸로 알고있었는데 우연치않게 "김씨의방"을 찾게되었네요..크로키나여러그림들이 뭉클하게 만드네요 저또한 다시그림을시작하고십지만 이젠 생계라는게 걸림돌이 되네요...
    지금은 작은바이크 샾을하고 있습니다.. 사진을보니 잘계신가봅니다..

    • 아~~기억이 가물가물,,,폐교에서 상주온지가 3년째 다되갑니다.그래도 이렇게 김씨의방으로 찾아줄정도면,,,ㅎㅎㅎ 감사하네요. 구루구루 ㅎㅎㅎㅎ 진짜 오래된 이야기인듯 ㅎㅎㅎ샾을 운영하면서 틈나는대로라도 마음적으로 여유를 가진다면 언제든 그려보기 바랍니다. 자꾸 해봐야 쉽
      게 손들도 가더라구요!! 자주 와서 좋은 감상평등 바랄께요~~^^*

  • 박주강 2009.08.03 13:00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히햐! 자화상 보기 좋다.
    수염의 거친 분위기 속에 그림을 즐기는 듯한 너의 장난기가 엿보이는 모습이 요즘의 너를 잘 보여주누나. 많이 그려라.

  • 박주강 2009.07.06 16:39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작업을 많이 해야지 더 견고한 내공이 쌓일 터...
    그림 그리는 형택이를 앞으로도 쭉 보고 싶다.
    추억이 다시 부활하기를 친구로서 기다린다.

    • 그래,,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하다,,ㅎㅎㅎ
      지켜봐주는 친구들이 있어 좋다~~~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