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소루 문화유적에 들렸는데
너무 이른 시간인가~문이 안열려있어서 위쪽 언덕에서 밑으로 본 풍경~~
담 넘어서 지붕이랑 나무가지들~~ 옆 풍경까지 그리게 됨~~
중간에 열렸는지 유치원 아이들 들어간것도 같은데~~
다음에 안쪽 풍경을 그려보기로~~
거기서 점선면카페까지 걸어서~~
막판에 경사로가 진 도로 따라 걸어올라가는데 카페 직원이 이마에 땀 딱으라고 네프킨까지 건네주고~~
2층에 올라가니 창으로 주변 시내 풍경이 들어온다~~
시야를 가려서 그런가 창쪽에는 테이블이 없고 다 뒤로 빠진듯
B5용지 / Rohrer & klingner(로러앤클링너) 스케치잉크/ 오일파스텔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