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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주시

함창버스터미날카페

 

 

친구가 전에 버스터미날에 가져다준 의자와 같은 또 의자 하나를 갖다주러 가게 되었다.

 

그 카페 옆에 사는 그림그리는 여자분과도 만나 이야기 시간도 갖고

짬내어 책상위에 있던 종이위에 그림 한장 그리게 되었다.

 

 

 

싸인펜,마카작업으로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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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예아리따 2020.07.22 19:00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작가님 그림속의 구도와 풍경은 늘 놀랍습니다~
    어떻게 저런부분들을 발견해내고 소재삼아 그리시는지..
    많이 배웁니다^^
    저는 카페옆집 그림 그리는 여자분입니다ㅎ

    • ㅎㅎ 예,,반갑습니다~~과찬의 말씀~감사합니다~아무래도 무난한 구도 보다는 좀더 역동적인구도? 그런 구도 잡아 그리는게 더 재미가 있지않나~종종 가면 또 새로운 그림들 있던데 작더라도 느낌 좋던데요~~그러게라도 뵙죠~~ㅎ